수도권 임시검사소 내일부터 나흘간 단축운영..오전11시~오후3시
윤 반장은 "최근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보호하고 검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"이라며 "다음 주부터는 모든 검사소가 정상 운영될 예정"이라고 설명했다.
현재 서울, 경기,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는 총 143곳의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되고 있다.
지난달 14일 문을 연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는 지역사회 내 '숨은 감염자'를 찾아내기 위한 것으로, 오는 17일까지 운영된다.
http://v.kakao.com/v/202101061122556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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